RPM9

연예
HOME > 연예

'나 혼자 산다' 자이언티, 워커홓릭의 일상…더블랙레이블 최초 공개

발행일 : 2017-02-17 23:00:00

음원깡패 자이언티가 '나 혼자 산다'에서 '무한 집착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준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일하는 남자로 변신해 신곡 ‘미안해’의 편곡 작업 과정을 공개하면서 워커홀릭의 매력을 대 방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YG엔터테인먼트 산하의 힙합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의 내부도 최초로 공개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17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93회에서는 자이언티가 세세한 부분까지 무한 집착하며 곡 작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해당 방송분 녹화에서 자이언티는 신곡 '미안해'의 편곡 작업에 돌입하며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쓰는 '워커홀릭'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자이언티가 소속된 힙합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의 내부도 방송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자이언티, 워커홓릭의 일상…더블랙레이블 최초 공개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는 자이언티가 곡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인상을 찡그리고 녹음을 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일하는 남자'의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와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자이언티는 녹음실에서 "다시 할게요!"를 끝없이 외치며 음악의 완성도를 향한 집착을 보였고, 이에 동료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불치병'이라고 입을 모았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주하 기자 (bibl07@rpm9.com)

최신포토뉴스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