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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바꾼' 르노삼성 뉴 SM7 노바 출시
르노삼성의 플래그십 ‘SM7’이 새롭게 태어났다. 르노삼성자동차가 2일,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인포테인먼트 품목인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갖춘 ‘뉴 SM7 노바(New SM7 Nova)’를 출시했다. Nova는 ‘신성(新星)’이라는 뜻의 라틴어다. 뉴 SM7 노바는 QM3부터 이어온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 그동안 지적 받은 앞모양을 바꾸는 데 주력했다. 듀얼 캐릭터 라인을 적용한 후드 및 전면 범퍼 디자인,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바꿔 실루엣에 불륨감을 더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LED 주간 주행등이 적용됐고, ‘펄 그레이’ 컬러가 새로 추가됐다. 아울러 정교한 디자인의 18” 프레스티지 알로이 휠을 통해 옆모양에 멋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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